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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버에듀 Q&A
유학정보
비자 정보
 
미국비자의 종류
SEVIS스템이란?
비자취득과정
구비서류
비자 거절과 재신청
일시귀국 유학생
비자규정에 관한 일반
인터뷰 예약
비자 신청방법

 
미국비자의 종류
 


F1 비자

F1비자란 유학생비자로서 학업을 목적으로 발급받는비자로서,미국에 정규 학업과정, 영어 연수를 하려면
F1(유학비자)를 신청
하여야 합니다.

F2 비자

F는 학생신분을 가르키는 용어이며,1은 학생 본인을 2는 종속가족(배우자나 자녀)을 가르키는것입니 따라서,F1을 소지한 학생이 학업이 끝나면 그와동시에 F2비자도 자동 만료가 됩니다.

유학생 동반비자라고 하며,F1비자를 발급받은 유학생가족이 발급받는 비자로서 유학생의 입학허가서와 별도로 동반인의 이름이 기입된 입학허가서가 따로 발급됩니다.

B1/B2 비자

B1은 단기상용방문비자로써 미국에어떤형태로든간에 방문할 일이 있어서 자주 방문한다는 의미이고, B2 는 관광을 위해서 방문을 한다는 것을 의미입니다.

상용관광 비자로서 단기관광이나 비즈니스를 목적으로 미국입국시 발급받는 비자입니다.

J1/J2 비자

J비자는 우리 말로 문화교류비자또는 교환학생비자를 의미합니다.

여러 다양한 분야의 교류로 미국에 입국하는 경우 받게 됩니다. 예를 들면, 교환교수, 교환학생 등이 J 비자에 속합니다. 일반적으로,외국학교에 교환학생,교수,연구원의 자격으로 입국을 희망하는경우

발급받을수 있는 비자입니다. J2비자는 F2 비자의 경우와마찬가지로 J1 비자를 취득한 사람의 동반 배우자나 자녀들이 받게 되는 비자이며, 이때 동반자 SEVIS DS-2019가 필요합니다.

 
SEVIS시스템이란
 

Student and Exchange Visitor Information System

의 약자로서 유학비자(F, M)와 문화교류(J) 비자로 미국을 입국하는 모든 입국자의 신원을 관리하는 시스템입니다.
입학허가서(I-20) 발행부터 시작해서 SEVIS 시스템에 의해 학생비자를 신청하는 사람의 모든 정보와 동향을 파악하게 되는것입니다.
유학비자(F, M) 또는 교환방문 비자(J)와 그의 동반자비자를 발급받으려면, 입학/복학을 허락한 미국 내 학교나 기관은 SEVIS 소정의 양식 I-20 나 DS-2019를 발행함과 동시에 각 신청자를 SEVIS 웹싸이트를 통하여 등록해야 합니다. 모든 신청자는 바코드가 있는 SEVIS 양식의 I-20 또는 DS-2019를 제출해야 하며, 신청자의 이름이 SEVIS 웹사이트 상에 등록되어 있어야 합니다.

즉,I-20 등 모든 비자발급상의 신청자의 이름이 SEVIS시스템상에 등록되어있지않으면 비자발급이 되지않게되며,SEVIS 수수료는 $100 가 부과 됩니다.

비자취득과정
 

 
구비서류
 

어학연수를 위한 F-1비자 인터뷰는 충분한 재정적 능력이 있는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살피고 판단합니다. 그러므로 특히 예금 통장의 경우에는 총 경비를 커버할 정도의 돈이 들어 있어야 하며, 비자신청에 즈음하여 많은 금액이 입금된 통장은 인정하지 않으므로 이점 주의를 요합니다.

한편,은행 통장을 제외한 모든 구비서류는 영문 번역본이 필요하며 공증은 필요치 않습니다. 영문서류는 삼성유학넷 사이트 에서 제공하는 셈플을 다운로드으셔서 본인의것으로 바꾸시면 됩니다.

   
 

F1 비자(학생비자)

▶ 비자예약 확인서

▶ 비자 신청서:부모여권에 포함된 자녀라도 별도의 신청서가 필요

▶ 신청자의 사진
-사진의 뒷배경은 반드시 하얀색이며 테두리가 없어야 합니다.
-최근 6개월 이내에 찍은 사진
-신청자의 얼굴이 정면을 향하고 있어야 합니다.
-사진 크기는 정사각형 으로서 가로세로 각각 50mm.

▶ 신한은행 비자신청 수수료(US$ 100 에 해당하는 원화금액) 영수증: 부모 여권에 포함된 자녀라도 비자신청을 하면 별도로 수수료를 납부

▶ I-20(입학 허가서):만약 미국 비자와 I-20을 받았을경우 I-20 은 봉투에 봉인해 여권에 부착되며, I-20 이들어있는 봉투를 개봉하면 안됨.

▶ SEVIS시스템 Fee 납부 영수증

▶ 인터뷰 예약 확인서(Interview Admission Ticket)

▶ 재직증명서와 소득금액 증명원(해당자일 경우)

▶ 명함,자격증,상장,작품 등의 자신에게 유리한 서류

▶ 이전에 다닌 학교 성적표와 졸업증서, 학위증서 등

▶ 처음 유학비자 신청자중 미국학교에서 요구한경우,TOEFL,SAT,GRE,GMAT 등과 같이 교육기관에서 요구하는 시험성적

▶ 재정 보증인의 보증서류
적어도 처음 유학 체류기간 1년동안의 학비와 생활비를 충당할 충분한 경제적능력과 자금이 있다는재정근거 서류.

▶ 기타 재정에 관한 보충 서류

▶ 택배 신청서(대사관 내 구비)

 

주의:유학 연수생 개인별로 조건과 보증인이 조건또한 다릅니다. 아래 F1비자 준비서류들 목록은 일반적으로필요한 필수 목록들이고, 개개인별로 발생할 변수서류등에 관해서는 삼성유학넷 의 담당상담원과충분한 상담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F2비자(학생 동반 비자)

▶ 최소한 6개월 이상 유효하고 본인 서명이 된 여권 사본

▶ 비자신청서

▶ 신청자의 사진

▶ 신청자의 사진을 붙인 비이민 비자신청서(DS-156)

▶ 한미은행 비자신청 수수료 US$ 100 의 납부 영수증.

▶ 신청자간의 관계를 입증하는 호적 등본.

▶ 동반가족 비자를 따로 신청할경우나 인터뷰를 따로 할경우:주학생비자 소지자의 여권과 비자(F1)의 깨끗한 사본

▶ 동반가족 비자를 따로 신청하는 경우중 학생비자 소지자가 미국에 이미 상담 기간 체류할경우:유학비지자가 미국내에서 합법적으로 정규 full-time 학생이었음을 증명하는 서류 를 영사과 심사관이 추가로 요청할수 있음.

▶ 택배 신청서

비자 거절과 재신청
 

비자거절은 크게 미 이민법 221(g)항과 214(b)항에의해 거절되는것으로 나눌수있으며, 각각의 사유에따라 받는 리젝(거절)용지의 색깔로 구분합니다.

 

- 초록색 용지 거절사유서
221(g)항에 근거한 중요서류가 준비되지않아 받는 용지로써 부족한 서류를 보완해서 초록색용지에 첨부된 안내서에 씌어있는 절차에 따라 미대사관에서 재인터뷰를 받으면 됩니다. 서류상의 문제가 또 발생되지않는다면 90%이상 비자를 발급받습니다.

- 분홍색 용지 거절사유서
SEVIS 시스템에서 요구하는 SEVIS Fee를 납부하지않았거나 SEVIS ID 가 불확실한 경우입니다.
역시 해당부분에 대해 확인절차가 이루어지기만 하면 비자를 발급받게 됩니다.

- 주황색 용지 거절사유서
214(b)항에 근거해 비자 거절이 된경우로서 한국에서 사회적,가정적 기반이 확실하지않고 이민의사가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입니다. 한번 거절이 되었다면 원칙적으로1년간 인터뷰를 할수없지만, 1년이내에 1번의 재심사기회가 주어집니다.

 


A.미 이민법 214(g)항에 근거한 비자거절 의 경우

1.유효한 여권과 같이 중요한 사항이나 서류를 구비하지 못한 경우 에 해당▷ 초록색 거절사유서 받음

2. 발급받은 거절레터 에 기재된 내용대로 재인터뷰 해야함

3.구비서류
-본인서명이 된 6개월 이상 유효한 여권
-신청자의 사진이 붙은 비이민 비자신청서(DS-156/Ds_157)
-유학비자(F비자나 M비자)와 문화교류비자(J비자)의 경우에는 DS_158
-재신청 사유가 적힌 개인사유서
-재정서류
-신한은행 비자신청 수수료(US$ 100) 납부영수증 (1년 이내 재신청시는 불필요)
-대사관 인가 택배신청서
-초록색 의 221(g)항 비자 거절 사유서
-221(g)항 비자 거절 사유서에서 요구한 구체적인 서류
-첫번째 비자 신청에서 제시했던 모든 서류

B.미 이민법 224(b)항에 근거한 비자거절 의 경우
1.신청자의 사회적 경제적 기타 상황이 불확실하거나 미치지 못한경우에 해당▷주황색 거절사유서받음
2.신청자의 가족관계, 직업사항, 사회적 경제적인 상황이 크게 변하였거나, 처음 비자신청시 제시하지않았던 반증할만한 사실이 있는 경우에만 재신청을 하는게 좋음
3.재신청 후 비자발급이 거절되면 최초 거절일로 부터 1년이 지난뒤 다시 비자를 신청할수있음.
4.구비서류(일년이내 비자 재신청 할경우)
-새롭게 작성하고 사진이 부착된 비자 신청서(DS-156/157)
*단,유학비자(F비자,M비자)와 문화교류비자(J비자)신청자는 연락처와 근무경력을 기재하는 DS-158 작성

-비자신청 수수료 (US$ 100) 납부 영수증
-주황색 거절 사유서
-영사과 심사관이 비자 적격여부를 심사할때 고려하기를 바라는 사실들을 한페이지 분량의 영어로

작성한 사유서
-사유서에 적힌 사실들을 뒷바침하는 관련서류
-모든 페이지를 깨끗하게 복사한 여권사본, 여권원본은 제출하지 않음.
-처음 비자신청시 제출한 모든 서류
-대사관인가 택배신청서

일시귀국유학생

 

학생비자를 소지했지만 현재 비자가 만기되었다면 전에 비자를 신청하는 절차대로 본인이 직접 신규비자를 신청해야하며 만기된 F-1학생비자를 소지하고 한국으로 돌아온경우 같은 학교에서 같은 과정을 계속하려고
한다면 비자 인터뷰없이 서류심사만으로 비자발급이 가능합니다. 그러나.만기된 F-1학생비자를 소지하고 한국으로 돌아온경우 같은 학교에서 같은 과정을 계속하려고 한다면 비자 인터뷰없이 서류심사만으로 비자발급이 가능합니다.

▣ 비자갱신을위한 구비서류

- 최소한 6개월 이상 유효한 여권
- 비자신청 수수료(US$ 100) 납부영수증
- 새로운 I-20 서류 혹은 미국 학교 담당자가 과거 6개월 이내 뒷면에 서명한 I-20 Form
- 현재 등록되어 있는 학교 발급 성적증명서
- 학업을 중단하고 군복무를 위해 귀국한경우 복무일자를 명시한 전역 확인증 사본 첨부

 
비자규정에관한 일반
 

미국대사관에서 발급해준 학생비자는 미국에 입국하여 입국심사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을 허가한 것입니다. 따라서 비자기간에 관계 없이 미국에서 체류할 수 있는 기간은 입국심사에서 다시 정해지게 됩니다. 미국 내에서는 학생비자의 유효기간이 만료되었어도 학생의 신분을 유지하고 있는 한 학업기간 연장에 따른 비자연장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Full-Time 학생으로 등록하고 있는 동안은 비록 비자기간이 지났다 하더라도 체류하는데는 문제가없습니다. 그리고 모든 공부를 마치고 미국을 떠나기 전 60일 동안도 정당한 체류기간에 포함됩니다.
다만 학생비자로 미국에 체류하는 최장기간이 8년이상이 되면 반드시 학생비자를 갱신해야합니다.

또한 학생비자를 받은 후 미국으로의 출국을 연기했다가 같은 학교로 가는 경우는 비자를 재신청하지 않고 I-20만 다시 받아 입국심사시 제출하면 됩니다.

하지만 학교가 바뀌게 되는 경우에는 비자를 재발급받아야 합니다. 학생비자로 미국에 처음 입국했을 때에는 반드시 비자에 기록된 학교에 등록하여 한 학기 이상을 공부해야 합니다. 만약 다른 학교로 등록하면 불법체류자로 분류되어 강제추방 당할 수도 있습니다. 방문 또는 관광 목적으로 비자(B1/B2)를 받아 입국 후 학교에 입학하는 것도 불법입니다.

인터뷰 예약
 

2004년 8월23일 이후부터 유학비자를 신청하는 분들은 미 대사관의 인터뷰 예약 웹사이트를 통해 인터뷰 예약을 해야합니다. 신정차는 인터뷰 예약 웹사이트상에서 면접 가능날짜를 선택할수있습니다. 같은 목적으로 가는경우, 본인을 포함한 직계가족 5인까지의 인터뷰날짜를 한 PIN(Personal Identitification Number)번호로 한꺼번에 예약할수있습니다. 그리고,이 시스템을 이용하기위해서는 서비스 이용료 12000원을 부담해야하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이용이 가능합니다.

▣ 인터뷰 예약시 주의사항

- 본인을 포함한 직계가족 5인의 날짜는 한 PIN 번호로 한꺼번에 예약할 수 있습니다.
- 인터넷 서비스 수수료는약 12,000원이며 비자 혹은 미스터 카드로 결재 가능합니다.
- PIN번호는 구입 후 3개월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 PIN번호는 개인의 고유번호이므로 타인에게 알려주시 마십시오.
- 인터뷰 날짜 변경은 2회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는 수정이 안되므로 입력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비자 신청방법

인터뷰 예약 서비스를 통해 지정된날짜와 시간에 구비서류를 가지고 미 대사관으로 방문하면 서류 접수와 동시에 인터뷰를 받게됩니다. 이때 구비서류는 가능한 인터뷰 예약날짜를 기준으로 30일 이내에 발급받으신 서류를 준비하는게 바람직합니다. 그리고 신청하는 비자타입에 따라 간혹 영문서류를 요구하는경우도 있으므로, 꼼꼼히 체크해야합니다.

비자 발급여부는 인터뷰자리에서 즉석에서 확인할수있으며 발급이 허가되면 대사관 근무일수를 기준으로,3일
1주일 사이에 밀봉된 I-20 과 비자사증이 찍힌 여권이 수취인 부담 택배로 배달됩니다. 간혹 이때 비자정보에 대해 오타가 발생할수도 있으므로, 반드시 확인을 해야합니다.
비자 발급이 거부됬을경우는 비자 신청서를 제외한 모든 서류들을 돌려주며, 거절사유가 명시된 거절사유서를 발급해줍니다.

 

 

비자신청시 유의할점
 

비자서류는 가능한 한 빠짐없이 최선을 다하여 준비하도록 하자.

비자인터뷰에서 Reject가 되는 경우 비자신청서와 수수료영수증을 제외한 모든 서류를 돌려주며 이때 거절사유서를 함께 주는데 표시된 내용을 보완하고 재신청사유서를 영문으로 작성하여 다시 신청할 수 있다. 그러나 거절사유가 즉시 보완할 수 없는 내용일 경우도 많고 일단 거절되어 재신청을 하는 경우에는 인터뷰없이 서류심사만으로 발급여부가 결정되므로 재신청은 더 까다롭고 비자받기도 힘들다. 허술하게 서류를 준비하여 인터뷰를 했다가 거절되어 고생하는 경우도 많이 보았다. 절대로 성급하게 하지말고 차분하게 그리고 빈틈없이 최선을 다하여 서류를 준비하자.

인터뷰에 대비하여 충분한 사전준비를 하자.

인터뷰에 걸리는 시간은 보통 2-3분 가량이다. 짧은 시간에 중요한 결정을 하다보니 애매하거나 터무니없는 결과가 나오기도 한다. 그러나 빈틈없이 서류를 준비하고 인터뷰에 대한 치밀한 사전 모의연습을 해둔다면 큰 어려움 없이 비자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먼저 여러 자료들을 참고하여 예상되는 질문을 뽑은 다음 영사의 입장에서 설득이 될만한 대답을 모색하여 연습한다.

인터뷰의 포인트를 잡자.


인터뷰시 영사의 질문은 몇가지 포인트로 한정되어 있다. 첫째로는 미국에 가서 공부하려는 의도가 순수한지를 판단하려 한다. 즉, 미국에 가서 공부를 하려는 목적이 분명해야 한다는 것이다. 두번째로는 공부하는데 필요한 재정지원이 충분한지를 본다. 즉, 재정보증인의 소득이 유학비용을 대주고도 충분히 생활할 수 있는지를 서류로 판단한다. 세번째로는 학생이 유학을 마친 후 한국으로 귀국할 것인지 아니면 미국에 계속 머물 것인지를 판단하기위해 학생의 직업, 향후계획 등을 묻는다. 이 세 가지의 포인트에 대하여 문제가 없으면 비자를 발급해 주는 것이다.

 
IIIinois Institute of Technology (ASPECT ILA-Chicago)
KAPLAN-New York
ASPECT ILA-New York
EF-Bos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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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ttle Pacific University (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