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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PGA] '골프황제' 우즈 안 풀리네
등록일 2006-11-22 조회수 1121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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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원정길에서 두차례  2위에  그친  타이거 우즈(미국)가 메이저대회 우승자 4명만 추려 치르는 미국프로골프(PGA)  '왕중왕전'인 그랜드슬램 첫날 3위에 그쳤다.

    우즈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포이푸비치의 포이푸베이골프장(파72.7천81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4명 가운데 3위에 머물렀다.

    선두는 5언더파 67타를 친 짐 퓨릭(미국).

    올해 US오픈을 제패한 죠프 오길비(호주)가 퓨릭에 1타 뒤진 4언더파 68타로  2위를 달렸고 마이크 위어(캐나다)는 1언더파 71타로 꼴찌로 처졌다.

    이 대회에 7번 출전해 6차례나 우승했던 우즈는 2000년 비제이 싱(피지)을 상대로 2타차 역전 우승을 거뒀고 이듬해에는 첫날 레티프 구센(남아공)에게 1타 뒤졌지만 2라운드에서 7타를 줄여 뒤집기에 성공한 적이 있다.

    일본프로골프투어 던롭피닉스토너먼트에서 고장난 드라이버 때문에 우승을 놓쳤던 우즈는 이날도 드라이버 티샷이 불안했고 버디 5개를 잡아냈지만 보기 3개에  발목이 잡혔다.

    우즈가 출전하지 않았던 2003년에 이 대회 우승컵을 안았던 퓨릭은 보기없이  5개의 버디를 골라내는 완벽한 플레이를 펼쳐 3년만에 정상 복귀를 노리게 됐다.

    이 대회는 당해 연도 4개 메이저대회 우승자를 초청해 치르지만 올해  메이저대회에서 우즈가 2승을 챙긴데다 마스터스 우승자 필 미켈슨(미국)이 불참해 상금랭킹 2위이자 2003년 US오픈 우승자 퓨릭, 그리고 2003년 마스터스 챔피언  위어가  대신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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