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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삼구 한국프로골프협회장 물러난다
등록일 2011-11-01 조회수 1460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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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년간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를 끌어온 박삼구 회장이 물러난다.

2004년 12대 회장으로 취임한 박 회장은 임기 만료 시한인 12월 31일까지 회장직을 수행한 뒤 후임 회장에게 자리를 물려주기로 했다고 KPGA가 1일 밝혔다. 협회는 홈페이지(www.koreapga.com, www.kgt.co.kr)를 통해 후임 회장 선출과 관련된 일정을 발표했다.

내년 1월 1일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제14대 회장은 23일 서울 송파동 송파여성문화회관에서 KPGA 정회원들의 직접 투표에 의해 선출된다. 후보자 등록은 7·8일 이틀이다. 박삼구 회장은 외부 인사로는 허정구 초대 회장(1968∼71년) 이후 처음으로 KPGA 수장을 맡았다. 박 회장은 위기 때 취임해 임기 중 연간 10개 미만이던 투어 대회를 SBS코리안투어를 포함해 16∼20개로 늘려 본격적인 투어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유럽프로골프투어 밸런타인 챔피언십 국내 유치도 박 회장 재임 기간에 이뤄졌다. 또한 퀄리파잉스쿨제 도입을 통해 투어 문호를 개방, 국제투어연맹으로부터 세계랭킹 포인트를 부여받는 등 코리안투어가 세계 속 투어로 나아가는 초석을 다졌다는 것도 박 회장의 업적이다. KPGA 명예회원이기도 한 박 회장은 퇴임 이후에도 협회 고문으로 활동을 계속한다.

현재 유력한 후보로는 국내 통산 43승을 거두고 있는 최상호 협회 부회장(56)이 자천타천으로 거론되고 있다. 최 부회장은 최근 이와 관련해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고문단을 비롯한 일부 원로를 중심으로 선수 출신보다는 남자골프 발전에 관심이 크고 영향력이 있는 외부 인사를 다시 한번 추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 귀추가 주목된다.

/golf@fnnews.com정대균 골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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