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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美그린 20대 돌풍 우리도 있다”
등록일 2010-12-17 조회수 1545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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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그린 20대 돌풍 우리도 있다”

 

Q스쿨 뚫고 내년 PGA출전권 따낸 강성훈·김비오

매킬로이·파울러 등

PGA홈피 집중조명속

아직은 낯선 한국인 듀오

세계 최고무대 활약 기대


“2011년 한국의 20대 돌풍을 지켜 보라.”

올시즌 PGA투어는 타이거 우즈가 주춤한 가운데 로리 매킬로이를 비롯해 리키 파울러, 더스틴 존슨 등 20대 선수들이 차세대 PGA투어를 이끌어갈 선수로 주목받았다. PGA투어 홈페이지는 ‘새로운 세대의 부상’이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이들 영파워를 조명하며 “내년 시즌 활약을 지켜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직 이들처럼 관심을 끌진 못하지만, 지옥같은 퀄리파잉스쿨을 뚫고 PGA투어 출전권을 손에 쥔 한국의 영스타 듀오 강성훈과 김비오도 깜짝 활약을 기대할만 하다.

특히 약관(1990년생)의 김비오(넥슨)는 올시즌 ‘최고의 깜짝스타’라고 해도 무방할 만큼 인상적인 업적을 남겼다. 조니워커클래식에서 만 19세11개월19일의 역대 KPGA 최연소 우승을 차지한데 이어, 2010년 대상, 신인상, 최저타수상을 휩쓸었다. 여기에 이달 초 열린 PGA투어 퀄리파잉스쿨을 가볍게 통과해 내년 시즌 출전권까지 확보했다. 


아마추어 시절 강자로 명성을 떨쳤던 강성훈(23ㆍ신한은행) 역시 지긋지긋했던 ‘준우승 징크스’를 털어내고 유진투자증권대회 정상에 오르며 마수걸이 우승을 했고, 김비오와 함께 Q스쿨을 통과했다. 이들은 베테랑 최경주 양용은 위창수 등과 함께 태극기를 달고 세계 최고의 PGA무대를 누비게 된다.
끊임없이 젊은 선수들이 등장하는 PGA이지만 내년에는 김비오와 강성훈이 가세하면서, 일본의 아이콘인 이시카와 료, 이탈리아의 10대 스타 마테오 마나세로 등과 함께 PGA투어에 새 바람이 일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26일 출국하는 강성훈은 “그렇게 꿈꿔왔던 PGA무대에 서게 돼 설렌다. 연세대 후배인 비오와 함께 가기 때문에 선의의 경쟁도 하고, 도움도 주고받을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올해부터 LA의 코치에게 스윙을 간결하게 가다듬는 레슨을 받았더니 샷이 많이 안정됐다”며 “외국 선수들과 경기를 해봤는데 해볼 만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워낙 다양한 코스에서 경기해야 하는 만큼 경험부족은 극복해야할 것”이라고 신중하게 말했다.

강성훈과 김비오가 2세대 한국골퍼로 성공신화를 써내려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김성진 기자/withyj2@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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