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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제' 소렌스탐 LPGA 복귀 - 대회 개최예정
등록일 2010-11-26 조회수 1549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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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제' 소렌스탐 LPGA 복귀 - 대회 개최예정

 



지난 2008년 12월 골프 팬들의 박수 속에 필드를 떠난 '여제' 애니카 소렌스탐(40, 스웨덴)이 LPGA에 복귀할 전망이다. 단, 이번에는 선수가 아닌 대회 주최자로써 아이들을 돕는 자선 이벤트 성격을 띤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소렌스탐은 LPGA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선수로 커리어 통산 72개 LPGA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한 바 있다.

소렌스탐은 지난 25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플로리다 병원의 아동의료복지기관과 협력해 새로운 대회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소렌스탐은 현재 LPGA 커미셔너 마이클 완과 대화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꼭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며 골프채널과의 인터뷰에서 단호한 입장을 밝힌 소렌스탐은 "언제, 어떻게 대회가 개최되느냐의 문제다. 대회에 충분한 수의 선수들이 출전할지도 아직은 잘 모르겠다"며 아직 대회가 준비단계에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

은퇴한 이후로 의류, 향수, 와인 등 각종 개인 사업을 시작한 소렌스탐은 "이제 사업에 대한 열정을 애니카 재단이 골프를 통해 어린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데 쓰겠다"며 "아놀드 파머가 올란도 지역에서 한 것처럼 좋은 일을 하고 싶다. 파머가 너무나도 멋진 일을 해냈다"며 '골프의 거장'을 극찬했다. 파머는 지난 1989년 올란도에 아동과 여성을 위한 전문병원을 설립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자선사업을 계속해 왔다.

현재로써는 소렌스탐이 아무리 빨리 대회를 준비한다 해도 2012년 이전에는 대회개최가 불가능하다. 이미 개최가 예정된 대회 일정이 빽빽하기 때문. 이 때문에 보다 일찍 대회가 개최되길 희망하는 소렌스탐은 LPGA 측과 긴밀한 협상을 진행 중이다.

이에 대해 소렌스탐은 "나 혼자 대회를 개최해놓고 서너 명의 유명 선수들을 초청하는 것은 언제나 가능하다. 하지만 그런 방식으로 대회를 개최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며 "이게 바로 내가 LPGA와 대화를 진행하는 이유다. 정규대회를 개최하고 싶다'고 밝혔다.

소렌스탐은 플로리다 병원에서 지난 4월부터 '애니카 재단 재활건강센터'를 운영 중이며 이 센터는 소렌스탐이 기부한 약 35만달러로 설립됐다. 애니카 재단이 운영하는 건강센터는 비만치료를 중점으로 이와 관련한 합병증을 치료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내·외과 의사, 정신과 의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등이 항시 대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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