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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골프유머>골프의 ‘머피 법칙’ (문화일보)
등록일 2010-11-12 조회수 2076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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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유머>골프의 ‘머피 법칙’

 

골프의 ‘머피 법칙’

◆법칙① - 생애 ‘베스트 스코어’를 낸 직후 라운드에서 최악의 스코어를 낸다. 그 가능성은 베스트 라운드에 대한 자랑을 많이 할수록 높아진다.

◆법칙② - 비싼 볼일수록 물이나 숲에 끌리는 힘이 있다. 골퍼들이 비싼 볼을 꺼내 쓰면 얼마 안 가서 꼭 워터해저드나 OB로 들어간다.

◆법칙③ - 핸디캡이 높은 골퍼일수록 교습가 자질을 잘 갖췄다고 생각한다. 입문한 지 한 달 된 골퍼가 시작 1주일째인 골퍼를 가르치는 것이 현실이다.

◆법칙④ - 모든 파3홀은 골퍼들을 기 죽이게 하는 묘한 욕망을 지니고 있다. 홀 길이가 짧을수록 그 욕망은 커진다.

◆법칙⑤ - 야자수는 골프볼을 먹고 자란다. 친 볼이 나무 쪽으로 간 것이 분명한데도 찾지 못하는 수가 있다.

◆법칙⑥ - 모래는 살아 꿈틀거린다. ‘모래 신(神)’에 잘 보이려면 평소 벙커샷 후 벙커 정리를 잘해야 한다.

◆법칙⑦ - 골프카트는 골퍼가 클럽하우스에서 가장 먼 지점에 있을 때 연료가 떨어진다.

◆법칙⑧ - 가장 지기 싫어하는 사람이 꼭 자신을 이긴다. 라이벌을 너무 의식한 결과일까. ‘뭘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순간, 골프는 자신의 뜻과는 반대로 간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법칙⑨ - 스코어는 마지막 세 홀에서 자동 조절된다. 이른바 ‘핸디캡 귀신’이 숨어있다는 말과 같다.

◆법칙⑩ - 한 달에 적어도 두 차례는 골프를 그만두겠다고 생각한다. 그러다가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필드에 나간다. 골프는 어려운 스포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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