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버에듀 '안심'영어캠프
삼성홈 로그인 회원가입 마이데스크 회사소개 찾아오는길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필리핀 뉴질랜드 포토갤러리   도우미와Q&A FAQ 유학뉴스  
 
 
> 연계연수, SSP, 영어캠프, 캐나다
 
 
 
내용 보기
제목 토론토..나이야가라
등록일 2006-02-19 조회수 3245 작성자 황의식
한번쯤은 TV나 사진으로 본 적이 있는 나이아가라 폭포. 그 이미지가 선명하게 떠오른다. 살면서 수없이 들어왔을 그 이름 때문에 너무나도 익숙하게 느껴지는 나이아가라 폭포가 바로 캐나다 토론토에 있다.


약 350만 명이라는 인구의 생활터전으로서 토론토는 단연 캐나다 최대 도시다. 캐나다 남동부 온타리오 주의 주도이기도 한 토론토는 캐나다의 금융 및 상업 중심지며 미국과의 국경지대에 위치하고 있어 교역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막강한 자연자원과 천혜의 자연경관으로 축복 받은 도시다. 그래서 토론토를 여행할 때는 메트로폴리탄적인 도시 경관과 대자연의 아름다움 두 가지를 모두 즐길 수 있다. 아무리 매력적인 도시라도 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올 때 즈음엔 역시 집이 제일 좋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 곳은 다르다. 21세기 웰빙 도시로서 여행자들을 이민자로 바꿔버리는 마력의 도시, 토론토.



1950~1960년 대에 유럽계 이민자들이 이주해 오면서 인구가 급격히 늘게 되었고 1970~1980년 대에 중국, 인도 등의 아시아계가 이주해면서 토론토는 그야말로 세계 인종 전시장이 되어 전세계 다양한 인종들이 서로 어울려 살아가는 활기 넘치는 도시로 탄생했다.
실제로 100개가 넘는 언어가 사용되고 있고 중국계와 이탈리아계를 비롯해 70여 인종이 이 곳에 생활 터전을 잡고 있는데, 그들의 음식과 문화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토론토를 관광도시로 만드는데 한 몫을 한다.

도시전체가 평지인 토론토, 청명한 하늘과 싱그러운 녹음 그리고 활기찬 도시의 모습이 가슴에 선명한 이미지를 남긴다. 시원하게 낙하하는 나이아가라 폭포수의 소리와 함께.

사진출처: 캐나다 관광청
프레버에듀 캠페인 짧은 댓글일수록 신중하게, 의견은 자유롭게,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의 네티켓!!
회원전용
   
59 BC주의 수도, 빅토리아 2010-10-07 1821
58 캐나다 유학, 나에겐 어떤 학교가 맞을까? 2009-09-30 2311
57 토론토, 카사 로마 & 차이나타운 2009-08-13 2318
56 토론토 - CN Tower 2009-08-12 1802
55 뜨끈한 온천여행♪ 2008-03-03 2047
54 이번주말엔 블랙베리를~~~ 2007-06-19 2383
53 기차로 즐기는 캐나다 Sea-to-Sky 절경 2006-04-08 2842
52 Edmonton 여행하기 2006-04-07 3097
51 Toronto 여행하기 2006-04-06 6018
50 친구나 가족끼리 떠나는 캐나다 플라이&드라이브 여행 2006-04-04 2840
49 캐나다에서 쇼핑하기 2006-04-03 2773
48 캐나다, 캘거리를 통과하며 여행은 시작된다.. 2006-04-03 2475
47 밴쿠버의 축제정보 2006-04-02 2725
46 벤쿠버의 영화촬영지로 떠나는 낯선 여행 2 2006-03-30 3780
45 벤쿠버의 영화촬영지로 떠나는 낯선 여행 1 2006-03-30 2917
[1] 2 3 4
ILSC(International Language Studies Canada)-Vancouver
PGIC(Pacific Gateway International College)-Vancouver
WTC(Western Town College)-Vancouver
EF-Boston
EF-London
Auckland Language Centre (GEOS)
Sydney College of English
GEOS-New Y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