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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캠프>필리핀 A/S 캠프>Q&A

:: 필리핀 A/S 캠프 Q & A 게시판

내용 보기
제목 <공지>학부모 영어캠프 후기 모음
등록일 2012-03-13 조회수 5547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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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부모+학생 캠프후기 보러가기

<필리핀 7주 강화정, 강창욱 학생 학부모 캠프후기>

어느듯 아이들과 지낸지 일주일이 지났어요..
보고싶고 그립던 맘이 하루,이틀,시간이 지날수록 잔소리쟁이 엄마가 되어가네요 ㅎㅎㅎㅎㅎ
중1,중3 두아이에게 이번 겨울방학은 정말 중요한 시기인것 같아 고민을 많이 하게되었답니다.
영어실력이 더이상 늘지않은 딸과 공부에 대한 의욕이 필요한아들에게 자극이 필요했답니다.
그래서 영어캠프를 보내기로 하고 여기저기 인터넷으로,여러곳의캠프를 검색하다 프레버를 만나게되었
습니다.
다른곳보다  많은 수업시간과 생방송으로 아이들을 볼수있다는 안도감이 프레버를 믿고 보낼수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7주라는 긴시간동안 아이들 얼굴보는것과 올라오는 사진을 보며 잘지내고있음을 알수 있었답니다.
업그레이드된 영어발음과  계속적으로 공부하는 습관이 계속되어지길 기대한답니다.
문득 문득 영어로 이야기할때 난감할때가 많지만 정말 잘 보냈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또한 그곳에서 열심히 성실하게 공부하여 좋은 성과를 얻어온 딸에게정말 고마운 맘이들었답니다
다음기회에 다시 가고 싶다고 하는 아이들을 보니 좋은 경험과 추억이 많은것 같아 기회가되면 다음에 꼭
보내고 싶어요 .
선생님들의 좋은 배려와 추억에 감사드리고 그곳에서 만나 아이들과의 추억도 우리아이들에게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특히 도윤이 학생이 창욱이가 아파할때 물수건으로 닦아준 이야기,경상도 억양에 친근감을 느껴 좋아해준
여자아이들 정말정말 고마워요.
궁금한 사항 하나 하나에 신속하게 답변해주시고 많은 아이들 관리하신 관리자분들께 정말 감사드려요.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프레버 에듀가 되길 바랍니다~~~~~


-강화정,강창욱 엄마가-

감사합니다

<필리핀 4주 조영서 학생 학부모 캠프후기>

필리핀  4주 캠프 후기


필리핀 캠프 4주에 참여했던 조영서 학생의 아빠 후기 입니다.
영서는 낯선 환경에 초기 적응이 힘든 성격입니다. 같이 참가한 남동생과는 다르게
처음에는 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은 했습니다.
일단 적응하면 어디서나 잘 하기 때문에 큰 걱정은 하지 않았구요,
더구나 동남아는 가족여행으로 여러번 다녔기 때문에 음식에 대한 걱정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런데 첫 1주는 아이나 집에 있는 부모나 매우 힘든 한주 였습니다.
연락 와서는 도저히 못살겠다. 어떻게 4주를 여기서 사나. 데려가 달라 면서 우는데
정말 난감하더군요.
부모와 처음으로 장기로 떨어진데다가, 친구도 없고, 공부의 스트레스도 컷던것 같습니다.
낮에는 좀 견뎌보겠다는 생각이 들다가 해질 무렵이면 힘들어지고
처음 격는 스트레스로 인한 변비가 생겨 더더욱 어려웠나 봅니다.
다행이도 프레버 팀장님이 역시 경험이 많으셔서 그런지 아이의 문제점 진단이
정확하고 적절한 대처를 해주셔서 잘 넘어갔습니다.
첫주가 지나고나자 거짓말처럼 적응이 되고 점점 재미를 붙여가는게 눈에 보이는 듯 하더군요.
주말에 긴장을 푸는 스케줄과 쇼핑도 큰 도움이 된 듯 합니다.
적응하고 난 뒤에는 예상대로 잘 했고, 뜻하지 않게 좋은 평가를 받아서 장학금도 받게 되었네요.
이 녀석들이 놀래준다고 공항에서 만나고 난 뒤에도 말을 안하더군요.
그러나 우리는 홈페이지에서 수상하는 사진을 보았기에 이미 알고 있었죠.
홈페이지를 통한 사진, 보고서, 생방송 등이 자세히 올라오는 것이 부모 입장에서
매우 고마웠습니다.
캠프에 남매를 보낸 가장 큰 이유는 낯선 환경에서 적응해보고 영어가 별게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고 싶은 것이었는데, 목표를 200% 달성 했다고 봅니다.
정확한 진단과 대응으로 잘 관리해주신 팀장님과 여러 선생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특히 다시 가고 싶다는 마음이 절로 들게 하는 필리핀 현지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아빠 엄마 보고 싶다고 하던 아이가, 돌아올때가 되니 현지 선생님들과 헤어지는게
매우 슬펐다고 합니다.
영서가 떠나던 날 아침, 특별히 불러서 격려해주신 줄리우스 선생님. 그러한 격려가 아이들에게
앞으로 새로운 일에 도전할 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아이들의 이번 겨울방학은 프레버와 만난 덕분에 가장 보람있는 방학이 되었습니다.
다음 방학때 또 공항에서 만나뵐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필리핀11박주영 학생 학부모 캠프후기>
필리핀 11주 캠프후기

우선 11주라는 긴 시간 동안 무사히 영어캠프를 마치고 돌아올 수 있게 되어 기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 동안 아이들 잘 돌봐주시고 신경써주신 프레버에듀의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희 아이는 초등학교1학년때부터 영어학원 2년을 다니다가 집에서 하는 학습지로 2년째 영어를 공부했습니다. 잘 모르는 것은 말을 아예 않하는 성격이어서인지 영어가 전혀 늘지 않아서 고민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아이가 필리핀의 브렌트학교에 다니는 사촌언니를 보고 자극을 받아서, 자기도 영어를 잘하고 싶다며 필리핀이든 싱가폴이든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처음엔 놀랐지만, 아이 입에서 나온 얘기라 가능하다면 교환학생 같은 걸로 1년 정도 보낼까 생각하고 인터넷을 열심히 검색 하던 중에 프레버에듀를 알게되었습니다.

프레버에듀 상담에서 열성적으로 (고성용 팀장님^^) 워낙 설명을 잘 해주신데다가, 사소한 질문에도 귀찮아 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이야기를 들어주셨던게 아마 믿음이 갔던 것 같습니다.

 아이의 영어실력이 워낙 기초단계이고 성격도 수줍음이 많아서 말하기가 잘 안되었는데, 본인이 하겠다는 의지가 있으니 필리핀 11주 영어캠프가 어떠냐고 추천을 해주셨습니다. 일대일 수업이고, 수업량이 많아서 힘들긴 하겠지만 아마 좋은 결과가 나올거라고 설득해주셨습니다.

영어캠프들이 무수히 난무하는데다가 최근에 필리핀에 머물던 한국학생들이 억류되는 일도

생긴터라 결정이 쉽지 않았습니다. 프레버에듀를 선택한 것은 역사가 오래되고 바로 작년에 캠프를 다녀왔던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후기를 보고 나서였습니다. 학부모들에게 믿음을 주려고 사소한 것에도 많이 신경을 쓴다는 생각이 들어서 프레버에듀의 캠프로 가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11주 캠프를 가서 처음 2주까지는 아이가 힘들어했습니다. 우선 공부량이 꽤 많았고, 매일 30개씩 단어암기를 해야하고 (전혀 해본적이 없었습니다), 틀린단어는 다시 반복해서 쓰기를 해야했습니다. 그리고 캠프에서 같이 생활하게된 언니들과도 성격상 마찰이 있었습니다.

같이 캠프간 아이들과 성격이 안맞아서 힘들다는 것은 전혀 제가 생각지 못한 일이어서 좀 당황스럽고 걱정을 많이 했는데, 현지 담당선생님께서 적절히 잘 조치해주시고 아이들이 서로 화합하도록 지도를 해주신 덕에 나중에는 언니들과 아주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단어외우기도 아이가 할 수 있는 선으로 줄여주셨고, 나중에 아이가 잘 하게되자 단어갯수를 40개까지 올릴 수 있었습니다.

생방송으로 아이의 모습을 보는 것이 하루의 일과가 되어 거의 3개월 동안 틈만 나면 컴퓨터 앞에 앉아있게 되었는데, 아이를 직접 볼 수 있다는 것이 무척 큰 안심이 되더군요.

11주도 금방 지나가서 아이가 돌아왔는데, 필리핀캠프로 다시 가고 싶다는 말을 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돌아온 후 이틀 정도 지나 다시 한국에 적응하게 된 것 같아서, 아이와 영어로 대화 하기를 했는데 제법 영어로 문장을 구사하던군요. 집 근처의 원어민학원에 등록하려고 레벨테스트를 보니까 4단계가 올랐습니다. 원어민선생님과 대화하는 것이 재미있다고 합니다.

전혀 영어로 말을 하지 않던 아이가 캠프의 영어스피치 대회에서 2등을 했다고 하고, 졸업식때 장학금과 상장까지 주셨으니, 참으로 아이에게 소중한 경험이자 자신감 상승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캠프를 보낼 때는 많은 걱정과 고민을 하고, 어린아이에게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자책도 많이 했었는데, 기대보다 더 훌룡한 성과들을 안고 돌아올 수 있어서 엄마로서는 그저 감사할 따름 입니다.

현지에서 아이들을 돌봐주신 지사장님, 사모님, 지혜샘, 단비샘 그리고 마야, 릴리베, 도나, 오상, 찰스 티쳐께 감사드려요. 뮤직, 골프 티쳐와 맛있는 음식 해주신 아떼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음식이 좀 짜대요~~). 함께 생활하면서 동생 돌봐주느라 고생했을 11주 캠프 언니 오빠들에게도 고맙습니다.

마지막으로 게리 티처께서 아이에게 부모님께 전해드리라는 메시지 잘 받았고요, 정말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고양이 루비에게도 고맙습니다^^.

내년 여름에도 다시 한번 캠프 보내자고 생각되네요^^

 

 

 

<필리핀4주 구명준학생 학부모 캠프후기>
안녕하세요  이번 필리핀(4)캠프를 다녀온 명준 엄마입니다
맞벌이 부부라 여름방학을 아이와 함께 보낼 없어 고민하던 해외 캠프를 보내달라는 아이의 말에
몇날 며칠을 컴퓨터 앞에 앉아 검색하였습니다.

워낙 해외캠프가 난무한데다가 광고성 글이 많아서 판단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프레버 에듀 를 알게되었고, 생방송으로 아이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글에 저의 근심은 사라지고 그날 바로 신청을 하였습니다.

역시 저의 선택은 탁월했습니다.

매일 아이의 모습을  생방송으로 지켜볼 수 있어서, 아이와 떨어져 있다는 불안감은 전혀 들지 않았고 원어민 선생님과 꺼리낌 없이 수업하는 모습을 볼때면 대견스럽기까지 하였습니다.

다녀온 후 명준이는 공항에서부터 캠프기간 동안 있었던 애기를 하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원어민 선생님과 있었던 일, 친구 동생 형들과의 추억, 현지 필리핀 학교에서 수업한 일, 승마를 타던일  장학금을 받은 일 등 ….
장학금을 받은 것도 모자라서 조금만 더 열심히 했으면 상을 더 받을 수 있었을텐데

하며 아쉬워 할 땐 캠프기간 동안 성숙된 명준이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명준이는 캠프를 통해 영어에 자신감이 생겼다고 합니다.
워낙 소극적인 성격이라 speaking이 늘 염려스러웠는데

원어민 선생님과 많은 대화로 speaking에 자신감이 생겼다고 하네요.

4주간이 너무 짧게 지나간 것 같아 아쉬워하며, 담 방학에도 보내달라고 하네요

처음 낯선 땅에서 낯선 아이들과 생활하면서도 여러 선생님들의 세심한 배려에 빠르게 적응한 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하여 여러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질문 하나 하나에도 빠르게 답변해 주시고, 아이들을 한명 한명 관찰하시고, 챙겨주시는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는 4주간 이었던 것 같습니다.

담 기회에 더욱 발전된 프레버 에듀와 인연을 맺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필리핀4오승학 학생 학부모 캠프후기>
캠프(4)후기 : 안녕하세요 오승학 엄마에요.

우리 승학이가 처음 캠프떠날때는 걱정이 많이 됐었어요.

가기 싫어하는 걸 억지로 보낸거라서 잘 적응할수 있을지 걱정을 많이 했는데 음... 그곳에서 그래도 집에 보내달란 얘기 안하고 선생님 말씀을 잘 따라서 캠프생활에 적응 을 잘하고 .. 점점점점 승학이가 밝아지는 모습을 보았을때 마음이 많이 놓여졌어요.

그래서 .. 선생님들께 너무 감사드리고 팀장님께도 너무 감사드리고 프레버 관계자 분들게도 감사한 마음을 전해드려요.

우리 승학이가 그곳에 갖다온 뒤로 많이 변한 모습을 보았어요 많이 성숙해진 모습이고 캠프를 갖다오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그래서 더더욱 고맙고 감사해요 이런 기회가 많이 없는데 승학이가 이번 기회에 정말 잘 갖다온것 같애요.

앞으로 기회가 되면 더 보내고 싶은데 기회가 될지 모르겠어요.

저는 프레버에 너무 감사드리고 또 이렇게 승학이가 좋은 상을 받고 동기부여가 되어 또한 더더욱 감사드려요. 앞으로 프레버가 더 성장하고 더 발전되리라 믿고여 다시 한번 너무 감사드려요. 우리 승학이를 잘 지도해 주셔서 캠프를 잘 마칠 수 있어서 감사해요

건강하게 지도해주신거, 염려해주신거 너무나 감사드려요..

그래서 이번 캠프를 통해 승학이가 더욱 성장하고 발전할수 있는 계기가 된것같아요.

앞으로 프레버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할께요.

 

<필리핀4조용채 학생 학부모 캠프후기>
정말 감사드립니다.

3이라 고민을 많이 해 영어캠프를 보내기로 하고 여기저기 인터넷으로

캠프를 검색하다 프레버를 만나게되었습니다.

다른곳보다 1:1 시간이 더 길고 무엇보다 오랜 경험으로 세심하게 관리해주지 않을까 해서 선택하게 되었는데 정말 잘 보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갔다 온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짧은 시간이라 많은 것은 기대하지 않았지만 무엇보다 회화하는데 자신감이 생겼다고 합니다.

물론 테스트는 아직 못했지만 영어공부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다음기회에 다시 가고 싶다고 하는 아들 보면서 꼭 다시가게 되면

프레버에 겨울에도 꼭 보내고 싶습니다.

멀리 떨어져 있었지만 생방송을 통해서 언제든지 아들 모습 볼 수 있어서 좋았으며

궁굼한 사항 하나 하나에 신속하게 답변해주시고 아이들 하나하나에

세심한 관심을 가져주셔서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신경을 많이 써 주셨는데 이렇게 큰 선물까지 아들에게 안겨주셔서 더욱

감사드립니다. 아들에게 정말 많은 힘이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용기 자신감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필리핀6윤태원/윤태호 학생 학부모 캠프후기>
안녕하세요 필리핀 6주차 윤태원 윤태호 엄마입니다.
아이들이 필리핀 캠프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지도 제법 지난 것 같습니다.

추석이다 뭐다 개인적인 문제도 좀 있고 해서 고마운 마음을 전해 드린다는 것이 좀 늦었네요..

캠프를 마치고 눈에 띄게 달라진 점이 있다면,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군요^^

필리핀에 있는 6주 동안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여서 인지 힘들게 깨우지 않아도 되는 점은 좋습니다.

저희 아이들은 저와 집에서 단어시험을 간혹 보기도 했는데...

단어시험 어려워 하지 않습니다. 외우고 돌아온 단어의 양도 꽤 많은 것 같고요..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진 것도 달라진 점입니다.

전반적으로 책상에 앉아 공부하는 습관이 들어서 온 것 같습니다.

남들은 못사는 나라 뭐 보고 배울게 있어 가냐고도 했지만,

저는 나름대로 아이들에게 공부외에도 소중하고 알찬 경험이 된 것 같습니다.

필리핀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흥미롭게 느끼는 아이들을 보면 뿌듯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 많고 많은 영어캠프에서 프레버 에듀를 선택하게 된 것은 철저한 관리를 받을 수 있겠다는 믿을 때문이었습니다.

현지와 부모간의 인터넷 피드백, 주중에 보내주는 생방송 서비스가 그것이었습니다.

첫날 공항에서 아이들을 보내고 왔을 때 필리핀에 잘 도착한 아이들 사진을 발빠르게 올려 주셨고, 아이들이 옷을 잘 입는지 공부자세는 어떤지 생방송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안심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간혹 조급한 맘에 성적표가 하루 늦어도 게시판에 글을 올리고 식단 문제나 아이들 사진문제..

과하다 싶은 문제들에 대한 답변도 빠지지 않고 친절하게 올려 주시는 관리자님 덕분에 아이들이 무사히 다녀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우리 아이들 필리핀샘들 너무 보고 싶어 합니다.

수학이 모자란 울 딸내미 가르치느라 고생하셨을 수학샘 고맙습니다.

지사장님 사모님 아이들이 넘 고맙다고 하네요..

이것저것 친절하게 답변해 주시고 아이들이 잘 지낼수 있도록 애써 주셔서 정말 감사 드립니다.

함께 갔던 친구들과 지금도 문자하고 지내고 또 가고 싶다고 하네요.

한가지 아쉬운점은 여름에 보내지 말고 겨울을 이용해 좀더 길게 보내지 못한 점입니다.

 

<필리핀 7주 김가현, 김시현학생 학부모 캠프후기>
안녕하세요. 

필리핀 7주에 쌍둥이들을 보낸 김가현, 김시현 엄마입니다.

처음으로 아이들과 긴 이별을 하면서 아이들도 저와 아이 아빠도 많은 걸 느끼고 배웠던 시간들이었습니다. 아이들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느라, 엄마 아빠는 아이들이 없는 환경에 적응하느라, 한동안 힘든 시간들이 반복됐었죠.

1,2주 동안은 시간이 너무나 더디게 가는 것 같더라고요.

아이들과 통화하는 것도 아이가 아프다는 말 한 마디에 가슴이 짠해지고, 다 나았다는 귀띔에 하루가 행복해지는 경험도 했습니다.

프레버 캠프에 아이들을 보내 놓고 가장 마음이 놓였던 부분은 생방송을 통해 아이들이 공부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다는 사실이었어요. 한참을 기다렸다가 내 아이들이 나오면 컴퓨터 화면을 어루만지며 아이 이름을 불러보기도 했습니다.

처음에는 필리핀 선생님과 눈도 잘 못 마주치고, 대화를 하기 보단, 주로 듣던 아이들이 어느 순간부터는 대화를 주도하고 선생님과 장난을 치는 듯한 모습을 보여, 절 흐뭇하게 만들었습니다.

무엇보다 프레버 캠프에선 부모님들이 궁금해 하는 소식이나 질문들에 대해 너무도 성실히 답변해주셨습니다. 가끔은 감동할 정도로요.

각양각색의 아이들을 데리고 캠프를 진행해가는데 많은 어려움이 뒤따랐을 텐데 내색하지 않으시고 아이들을 사랑으로 감싸주고 돌봐주셨던 부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에서 돌아온 아이들은 바로 개학을 맞아 등교를 했고, 새로운 영어학원을 찾아 레벨테스트를 받은 후 자신의 수준에 맞는 반에 배정받아 잘 다니고 있습니다.

시현이는 캠프 졸업식 때 생각지도 않은 장학금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장학금 명목으로 주어지는 20만 원까지 챙기게 됐어요. 그 돈이 참 감사했습니다. 단순한 20만 원이 아닌, 우리 아이의 땀과 노력과 고생이 포함된 장학금이었으니까요.

매일 단어 암기 시험에서 퍼펙트 점수를 받으려고 친구들과 경쟁하듯이 단어 시험을 치렀고, 문법, 독해, 듣기, 쓰기 등에서도 정말 열심히 노력한 흔적들이 나타났습니다. 아이가 가져온 교재들과 노트를 보니까 가슴이 울렁거리더라고요. 아침 6시부터 일어나 잠자리에 드는 저녁 10시까지, 우리 아이가 어떻게 생활했는지, 그대로 나타났으니까요.

수줍음 많은 가현이도, 외국인 선생님을 만나도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입니다. 필리핀에서도 그랬다면서요^^.

아이들은 거기에서 사귄 친구들과 약속을 했다고 해요. 내년 여름에 또다시 필리핀에서 만나기로 했다면서요. 아이들의 약속을 지켜주기 위해서 엄마 아빠는 부지런히 일해서 돈을 모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을 통해 들은 얘기들 중에서, 숙소에 대해 불만이 제일 많았습니다. 벌레들이 숙소로 들어와 아이들의 수면을 방해했던 부분들... 아마도 우리 아이들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들도 공통적으로 느낀 부분이 아닐까 싶네요. 앞으로 캠프 운영하시는데, 참고해 주셨으면 합니다.

프레버 캠프를 통해 가족애가 더 돈독해진 것 같아요. 아이들도, 또 부모도 서로의 소중함을 절감했으니까요.

7주동안 캠프를 보냈다고 해서 아이의 영어 실력이 일취월장해지진 않았지만 영어를 두려워하지 않고, 학원 다니는 걸 재미있어 하며, 외국인과의 만남을 어색해 하지 않는 자연스러움, 자신감은 꽉꽉 채워서 옵니다. 그런 많은 부분을 가능케 해주신 캠프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전합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가현&시현 엄마-

<필리핀6준엽/정서영학생 학부모 캠프후기>
영어학원가기를 너무 힘들어하는 두아이들 때문에 어떤 자극제와 돌파구가 필요하다고 고민하던 차에 주위에서 영어캠프를 적극 권유하더군요.
그래서 먼저 다녀오신 분들에게 조언도 구하고 인터넷을 몇날 몇일 뒤지고 다니다가 프레버를 알게 되었습니다.

먼저 눈에 띈 건 스파르타수업과 1:1 원어민 수업이 많다는 것, 집에서도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생방송에 안심캠프를 내세운 것이었어요.
물론 스파르타수업과 원어민수업은 타 캠프에도 많았지만 오래된 연륜이 있어서인지 아이들 먹거리까지 사진으로 매일 올라오는 것과 아이들 생활모습이 매일 바로바로 사진과 동영상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은 아이들만 외국으로 보내는 부모로써는 굉장한 매력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프레버를 점찍어 두고도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결국은 프레버로 선택했습니다.
필리핀 바기오로 6주를 보냈는데 우리 아이들 같은 경우는 큰애는 기초를 조금 벗어나려 하는 정도, 작은애는 영어초보로 단어외우는 것 때문에 학원에 가길 꺼려하고 굉장히 버거워 했습니다.
아이들 성향상 적극적으로 욕심을 내서 공부하는 타입이 아니었기에 항상 동기부여라는 큰 숙제가 저에게 있었습니다. 영어가 기초이고 성격이 수동적인 우리 아이들에게는 필리핀의 스파르타 수업과 1:1원어민 수업이 딱 맞아떨어지리라 생각했습니다.

모든면에서 잡초처럼 좀 강해졌으면 했습니다.
미국이나 캐나다처럼 그룹수업과 홈스테이를 하는 것 보다는 필리핀이의 프로그램이 우리아이들에게 필요했습니다.
캠프를 보내고 매일 매일 컴퓨터에 앉아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사진과 생방송으로 보는 일이 6주동안 제 일과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제 걱정과는 달리 많은 선생님들의 관리와 보호아래 밝고 명랑하게 캠프생활을 하고 친구들과도 원만히 지내다 왔습니다.
6주를 보내면서 영어성적이 월등히 좋아져 거란 기대는 별로 하지 않았습니다. (은근 바랬지만요...)
다만 영어에 대한 두려움과 지겨움을 떨쳐버렸으면 했고 캠프를 통해서 부모 없는 곳에서 잘 살아남길 바랬지요.

엄격하고 규칙적인 생활과 , 식습관, 친구들과의 관계, 영어를 포함한 공부에 대한 자신감과 더불어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졌으면 했습니다.

캠프가 끝난 지금 절반이상의 성공을 거둔 것 같습니다.
작은애는 집에 와서 화장실을 다녀오더니 화장실이 반짝반짝하고 너무 좋다고 합니다.
우리집이 이렇게 좋은 줄 몰랐다고 하네요 이것도 많이 얻은 것 중에 하나입니다. 조금이나마 자신이 누리고 있는 것에 대한 감사함!
그리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는지 학원이 쉬워질 것 같다고 하고 그렇게 힘들어 하던 영어단어 외우기는 이제 고민끝입니다. 단어외우기만큼은 정말 쉽다네요.

큰애는 자기말로 많은 걸 알아왔다고 합니다. 큰애는 생활폭이 그리 크지 않고 생각의 폭도 너무 아이다웠는데 생각이 많이 커서 왔습니다.
집에서는 편식을 많이 하고 하루 3끼 먹는것이 힘들었는데 캠프에서의 규칙적인 생활과 맛난 식단때문인지 집에서보다 밥도 많이 먹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인지 키와 몸무게가 부쩍 늘어왔습니다. 그리고 엄마한테 한참 사춘기 시작이라 까칠했던 언행도 조금 부드러워졌습니다.

그리고 아직은 말뿐이지만 공부를 열심히 해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원래 성실은 했지만 더 이상의 욕심이 없었는데 많은 자극을 받고 온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전체적으로 자신감이 가지게 되었고, 긍정적인 모습이 많이 보입니다.
이런 아이들의 변화가 저에게는 이번 영어캠프가 얼마나 고마운 선택이었는지 모릅니다.
지금 큰 문제 없이 다니던 학원에 복귀해서 잘 다니고 있고 큰애같은 경우에는 학원에서 실력이 많이 좋아졌다고 했다네요.
큰애는 무척 으쓱해 합니다.

끝으로 캠프기간동안 아이들의 공부뿐만 아니라 건강과 안전한 생활을 위해 애써 주신 모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필리핀12주 이지우학생 학부모 캠프후기>
안녕하세요
프레버에듀 12주 바기오 영어캠프 이지우학생 엄마입니다.
영어캠프를 처음 보낸 부모로써 아무런 일 없이 무사히 도착 해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어린아이 혼자 보내놓고 마음이 부담스러웠고 많이 걱정스러웠지만
현지 선생님의 아이에 대한 깊은 배려로 우리 지우가 잘 견디어 준 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처음에는 캠프경비는 물론 영어캠프를 아이 혼자 떨어지게 할 수 없어서 많이 망설였지만
동료 친구가 있어서 결심하고 보내게 되었습니다. 참 잘한 것 같습니다.
현지에서 생활한 아이들의 수업과 활동사진을 올려주신 점과 주일마다 아이와의 전화 통화는 부모의 마음을 안심시키기에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또한 아이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전체적인 평가 방도도 참 좋았으나 보내는 부모입장에서는 아이들의 사진을 잘 보기 힘들어 많은 사진을 넘겨보아야 하는 불편감이 있어 제가 건의 한 다음 기수별로 정리하여 올려주시니 참 보기가 좋았습니다. 주말야외 활동은 힘들었던 아이들의 심신을 달래줄 수 있음을 물론 아이들의 외로움을 달래기에는 참 적절했던 것 같습니다.

지나고 보니 우리 지우가 영어 캠프는 물론 해외 또한 처음이어서 아이가 부담스러워 할 줄 알았는데도 잘 적응한 것으로 보아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또 보낼 수 있을 것 같은 자신이 들었지만 지우는 정말 힘들었나 봐요.
하지만 작으나마 장려상을 받고 나름대로의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얻은 것 같아 이번 기회를 통해 학교 원어민 영어수업에 연속적으로 진행시키고 있습니다.
학교 레벨테스트에서도 조금은 진도를 진행시켜도 될 것 같다는 선생님의 반응을 듣고 또 한번 잘 보냈다는 생각이듭니다.

끝으로 프레버에듀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아이들의 위생적인면은 조금 신경을 부탁드려라 할 것 같습니다. 몸에 벌래 물린 상처가 간간히 있어 마음이 약간 무거웠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제 생각은 주위에서 영어 캠프에 대해 문의해 올 경우 프레버에듀를 권해주고
싶은 생각입니다. 갑자기 쓰는 소감문이라 두서없이 올렸습니다.
혹시 원어민 전화통화는 계속 할 수 있는 기회를 계속 가질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필리핀12주 강현이 학생 학부모 캠프후기>
우리 현이의 캠프참가를 결정하는데 태균 어머니의 공이 1등 입니다.
전에 부터 보내고 싶었지만 어린 딸을 외국에 보낸다는 것은 쉽지 않은 결정이었습니다.
막상 딸 친구 엄마의 도움으로 프레버 에튜를 소개 받고 확실히 공부시켜줄 것을 확신하고 캠프결정을 하려니 또 머뭇거려 졌습니다. 그런데 아빠가 " 현이는 할 수 있다"며 자신감과 확신을 주었습니다.
보낼려고 준비하는 동안 여러번의 갈등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 뿐인 우리 딸과 떨어져 있으려니 마음에 걸리고 어린 것이 잘할까?
걱정이 앞서고 먹고 자고 기본적인 위생관리며 모든것이 걱정이 앞섰습니다.

인천공항에서 남편과 배웅을 하는데 나의 소중하고 어여쁜 딸은 긴장하고, 또한 저와 딸은눈물이 나오려는 것을 애써 외면하며 출국하기 위해 보내던 뒷모습 이 지금도 눈에 선 합니다.
내가 괜히 어린 것을 혹사 시키는 구나. 그냥 학원이나 보내고 과외 시키며 공부 시키고 여행이나 다닐껄 하며 후회에 후회를 거듭하며 보내 놓고 혼자 눈물을 훔치기를 여러번 했습니다. 출국 전날 배탈이 나서 배아프다며 간 우리딸이 필리핀에 도착해서 전화하며 울고 엄마보고 싶다고 울고 보내 놓고도 걱정이 끝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모든것이 기우였습니다.
일주가 가고 이주가 지나면서 적응하고 재미있어 했습니다.
일주마다 올라오는 학생관리보고서를 보며 공부하는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고
일주마다 전화 통화를 하며 멀리 보낸 느낌이 없고 우리 나라 어디에 캠프보낸 느낌으로 그렇게 12주를 마치고 무사히 귀국했습니다.
아무 탈없이 12주를 마치고 귀국하여 지금은 학교에 잘다니고 있습니다.

출국 시 지사장님이 동행해주시고 귀국하던 날도 동행하며 학생 하나하나 마지막 까지 세심히 신경써주시는 모습에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아이도 성숙해져서 왔고 생각지도 못한 최우수상을 받아서 남편과 저는 기쁨두배 행복 세배를 만끽하며 우리딸과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영어뿐만이 아닌 수학까지 세심히 공부하고 올 수 있어 만족스런 캠프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강현이 엄마올림

 

<마닐라 4/6주 홍도희학생 학부모 캠프후기
결론은...
신세대 언어로 "대박" 이었다

큰딸이 해외영어캠프를 가고싶어 하는 눈치를 보였을때
득보다 실이 클수 있다고 판단되어 단호히 거부의사를 보여었다
언어라는것이 한두달 반짝 한다고 효과를 볼수있는것이 아니라는 생각과
마음만 먹으면 장소와 프로그램이 문제가 아니라는점과
무엇보다 해외로 나갈경우 안전이 가장 걱정되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중3이면 어느정도 여성으로서 성숙했기에 험한 세상을 경계할 필요가 있지않은가?
그러나
공부에 대한 열정과 새로운 세계에 대한 도전정신이 남다른 딸이고
해외여행도 어려서부터 경험하게 해주는게 좋겠다는 결론을 내리고 참가를 결정했다
단기캠프에 대한 개인적인 정보가 없었던 탓에 어느정도 인지도와 검증되고
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갖춘 전문회사가 필요했는데
신중히 검토결과... 프레버를 선택했다

6
주간 딸을 캠프에 맡겨보니 프레버의 실체(?)가 신속하고 정확히 드러났다
부모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알고 충족시켜 주었는데
무엇보다 가장 놀라웠던건 프레버에는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있었다는 점이다
모든부분에서 믿음을 넘어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실시간 방송으로 아이들 일과를 국내보다 더 정확히 알수있었으니
나머지 부분은 더 말해서 무엇하겠는가
가족도 그만큼 챙겨주지 못함을 많은 부모들은 다 느꼈을것이다

딸은 열심히 하여 최고의 상도 받는 기쁨도 누렸다
좀더 노력한 결과일뿐이며 학생들 모두가 뛰어나고 같이 상을 받은것이나 다름없다
한번 앞섬이 영원한 앞섬이 아니며 한번 뒤짐 또한 마찬가지 아닌줄 모두가 알지 않는가
내 자녀들은 아니지만 참가한 아이들 모두가 사랑스럽고 참으로 대견한 마음이 든다
프레버 사장님 이하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서 뛴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 든다
딸은 이번 기회에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고 말하며 웃는다
이것이 우리에겐 가장 큰 결과물이라고 할수있다
마치 맛집을 알면 입소문을 참지 못하는것처럼 누군가 영어캠프를 얘기한다면
나는 주저없이 프레버를 얘기할것이다
분명 프레버는 대단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회사라고 생각한다
크게 성장하여 더 많은 영향력을 발휘할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현지 필리핀 선생님들과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신 프레버 운영진께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바기오 5/7류다현/류다정학생 학부모 캠프후기>
필리핀 바기오 5주 캠프후기
5001 5002
류다현 류다정 엄마입니다.

지난 봄, 다니던 영어학원을 쉬고 여름방학에 영어캠프나 보내자라고 막연히 생각하고 있던 차에 아이들 친구 어머니가 필리핀 캠프를 말씀하시어 걱정 반, 의욕 반으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국내캠프 경험도, 해외여행 경험도 없이 처음 해외로 영어캠프를 보내는 것이라 걱정이 많았습니다. 예상했던대로 처음 일주일 정도 엄마아빠가 보고싶고 집이 그리워 많이 울었지요. 2주일 정도 지나니까 생활도 익숙해지고 같이 생활하는 참가학생들과 지도해 주시는 필리핀 선생님, 보살펴주시는 한국인 선생님들과 정들어 가며 잘 적응해 나갔더군요.
매일 ‘프레버안심영수캠프’ 홈페이지에 들어가 평일앨범, 주말앨범, 동영상을 보며 아이들의 표정을 살펴보고 격려편지 써주며 안심하려 애썻지요.
그래도 주말에 엄마아빠와 통화할때면 또 눈물이 터지길래, 돌아오는 날까지 내심 걱정이 많았습니다.
드디어 5주가 지나가고 돌아오는 날이 되었고 아이들이 엄마보자마자 울고불고 엄마원망하는 소리를 각오하며 공항으로 달려갔지요.
그런데 도착출구에 먼저 나와 엄마아빠를 기다리며 앉아있는 다현다정이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다정이는 달려와 자기 장학금탔으니 번쩍 안아달라고 매달리고 다현이가 건넨 첫 인사말은 “엄마, 나 다음에 또 보내줘.” 였답니다. 정말 황당했지요.
집에 돌아와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으니 캠프에 적응하고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선생님들의 수고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필리핀 선생님들께서는 엄마에 대한 그리움까지 이해하고 달래주시며 열심히 지도해 주신 덕분에 아이들이 5주간 많은 실력향상을 할 수 있었습니다.
단어외우기가 힘들었지만 나중엔 단어공부가 실력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본인들이 얘기하더군요.
엄마도움없이 생활하는데 불편한 점도 있었지만 많은 일들을 스스로 해나가는 좋은 공부가되기도 했습니다.

다현다정에게 바기오는
맑고 아름다운 경치가 있는 곳,
맛있게 먹었던 하루 세끼 뷔페식사, 즐거운 주말여행과 쇼핑,
친절하게 영어도 가르쳐주시고 위로도 해주시던 고마우신 필리핀 선생님들,
생활하면서 겪는 여러 가지 고민들을 들어주시고 해결해주시던 한국인 선생님들,
그 모든 것들이 좋은 추억이 되어 또 다시 꼭 가고 싶은 곳이 되었답니다.

정말 여러 가지로 후회없는 선택이 되게 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과연 프레버는 안심영어캠프 라는 것을 믿게 되었습니다.

<
마닐라 10/12주 정승욱학생 학부모 캠프후기>
캠프가 끝난 지금도.
아침마다 습관적으로 프레버에듀 홈페이지를 열어봅니다.
이젠 우리 동네 같이 친근한 나자렛스쿨...

캠프 기간동안 늘 아침부터 열어서 우리 승욱이의 생활을 찾아보는 재미..
유난히 더웠던 올 여름..홈페이지에 매일 업데이트되는 승욱이 생활 모습과
실시간으로 전송되는 수업장면을 보다보면 더운 여름날도 어느덧 지나가곤 했습니다.

매주마다 진행됬던 weekly Test
상위권 순위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에 스스로 새벽 5에 일어나서 공부하는 꼬마 녀석들
아직 초등학교 5학년 6학년 일뿐인데도
스스로 생활하고 자기관리하는 모습은
제가 집에서 봐왔던 우리 아이의 모습이라고 상상하기 어려웠습니다.
마냥 어리다고 생각했던 승욱이가 어른이 되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벅차곤 했습니다.

주말에도 캠프 선생님들이 쉬지 않으시고
아이들을 위해 레크레이션을 열어주셨었죠.
유치원이후로는 한번도 무대에서 노래하고 춤추지 않았던 우리 승욱이가
꽁지 머리 묶고 열광적으로 추는 모습은 정말 대박이었습니다.
어디서 그런 끼가 나왔는지..^^
백실장님이 아이들을 자연스럽게 무대로 인도해주신 덕분입니다.

그외의 주말에 했던 축구 경기, 온천에서 수영하던 모습,그리고 놀이공원,
Enchanted Kingdom.
바탕가스 해변에서 해수욕, 골프시합, 승마하던 모습.
그리고 용돈을 스스로 관리하면서 Sm마트, Robinson에서 물건 사는 모습.
잘하고 있을까 걱정했지만 의외로 정말정말 잘지내고 있던 아이들.
요번 애들만 그런지 아니면 캠프 분위기가 그런지 몰라도
아이들이 착하고 바른 성품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우리 승욱이가 내성적이었는데
정말 모든 애들이랑 잘 어울리고 밝게 웃는 모습을 보면서 행복했습니다.
운동을 그다지 잘 하지 못하는 우리 아이도
친구들을 많이 사귈 수 있겠구나 하는 마음에 그동안의 염려가 싹 가시게 되었습니다.

원래 채소를 싫어하고 고기와 햄등을 즐겨찾는 등 편식이 심한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캠프동안 여러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채소 먹는 습관도 배워서 왔구요.
그 덕분인지 3개월 동안 4cm나 키가 커서 돌아왔습니다.^^

학업면에 있어서 그다지 두드러지게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고
영어 학원을 다니면서 학원수업과 과제를 힘들어 했습니다.
그런 애가 캠프에서는 영어를 스스로 욕심내서 하였고
결국 weekly Test 마다 상위권 5위안에 드는재미로 영어를 더더욱 즐기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수능영어단어에서 고전했지만 결국 장학금을 타는 영광을 차지하였습니다.
지금도 그 성취감으로 어떤 일을 함에 있어서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용기를 가지게 되었구요.
이런점에서 이번 캠프는 100점 만점입니다.

우리 승욱이는 남자아이들이 그럿듯이 글을 쓰기를 귀찮아 합니다.
그러면서도 일대일 선생님에게는 애틋한가 봅니다.
하루에 한번 또는 이틀에 한번씩 이멜을 주고 받고 있습니다.
일대일 선생님이 바쁘실텐데 아직도 승욱이를 받아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돌아온 날 승욱이의 캐리어 가방을 열어보고 한 번 더 감동했습니다.
옷들이 둥글둥글 가지런하게 차곡차곡 정리되어 있더라구요.
사실 저도 그렇게 가방정리를 하지 않는데..
선생님들이 아이들 하나하나 정리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다구요.
이런 세세한 것 모두에서 선생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서 찡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보낼 때 학생들도 선생님들도 많이 울었다고 합니다.
길지도 짧지도 않은 3개월동안 정이 들어서....
아마도 우리 승욱이도 한동안은 선생님들 얘기를 계속 하고 있을 겁니다.

프레버에듀 필리핀10/12주 아이들은 아직도 홈페이지에 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서로들 다시 한번 더 만나자구요.
그리고 이번 겨울방학때 다시 필리핀 캠프로 가자고 난리들입니다.
물론 전부 다 모이기는 힘들겠지만 아이들도 이번 캠프가 많이 기억에 많이 남았기 때문일 겁니다.

캠프를 처음 계획했을 때 별 기대를 하진 않았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 아이를 영어캠프를 보낸다면 다시 프레버 에듀 필리핀 캠프로 보내겠습니다.
딱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 탄탄하게 짜여진 커리큘럼에, 일대일 선생님, 그리고 주말에 체육활동.
이정도로 학생들을 관리해주는 캠프 프로그램은 찾아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번 캠프는 승욱이와 우리 가족들 모두에게 행복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
마닐라 4/6주 김성주학생 학부모 캠프후기>
김 성주 맘입니다.
그동안 학생들 부모들 다 맞추시느라 정말로 힘드셨겠어요..
성주는 영어를 늦게 시작해서 실력이 별루인상태에서 2년전 4학년때 프레버 필리핀 4주를 갔다왔습니다. 갔다온후 2레벨 정도 상승한거같구요..
실력이 좋아지니 자신감도 생겼고 어쨋던 프레버 필리핀 4주를 갔다온 덕분이었다고 생각해서 올해 다시 필리핀을 한번더 보내고 내년여름에 캐나다 1년을 보낼생각입니다. 몇몇부모님들께서 아이들 말을 듣고 글을올리시는걸보고 조금은 안타까운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유럽쪽이 아니라 필리핀이라는 나라가 어떤나라인지 부모님들께서 다들 알고 애들을 보내신거고 좋은여건에서 생활할수 있으려면 비용이 들더라도 유럽을 보냈어야 하지않았나 싶습니다..
물론 100% 마음에 들수없지만 이정도 아이들 관리해주는데는 별로 없는거같아요.. 우리 성주도 약간은 살이 빠져서 왔지만 살이야 다시 맛있는거 많이 먹여서 찌우면 되는거고 제일 큰 목적은 영어공부를 하러간 캠프였으니깐 영어 실력상승이 모든 댓가를 치뤘다고 생각이듭니다..
우리성주는 2년전 갔던 캠프에서 고생하고 친구들 사귀고 했던걸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었는데 역시나 이번 캠프에서도 많은 고생과 추억을 가지고 돌아왔더군요.
지금 아이들이 불만을 얘기해도 시간이 지나면 좋은 추억이다 라고 말할꺼예요..
그리곤 다시 한번 가볼까~~ 하기도 하고요...
우리 성주는 단순히 여행간것이 아니라 목적을 두고 간것이기에 생각도 많이 커져온것같아서 저는 대만족입니다..
좁은방에서 여럿이 쓰는 화장실이나 좁은 침대에서 여럿이 자는 고생을 해봐야 집이 얼마나 소중하고 고생하면서 여기까지 와서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동기부여는 확실하게 된것같아요. 그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프레버에 감사드려요.. 

<
바기오 5/7박세은/박수빈학생 학부모 캠프후기>
 
프레버 영어캠프를 다녀와서
5학년 박세은 3학년 박수빈 엄마

1.
프레버 영어캠프를 결정하기 까지
평소 영어교육에 관심이 많은 아이 아빠에게서 필리핀 영어캠프를 보냈으면 좋겠다는 말을 들었을 아직 어린 아이를 혼자 멀리 보낸다는 것이 걱정스러워 많이 망설였었다. 주위에 수소문을 해보니 아는 인맥으로 필리핀에 홈스테이를 다녀온 아이들은 있었으나 이렇게 영어캠프를 다녀온 아이들의 이야기는 들을 없었다.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이 지방이다 보니 더욱 그러한 경험이 부족한 했다. 그래서 우리가 정보를 얻을 있는 유일한 곳은 인터넷 이었다. 아이 아빠가 캠프를 운영하고 있는 여러 곳의 홈페이지를 둘러본 체험후기와 교육과정 등을 비교해 결과 3 정도의 영어캠프로 압축하여 엄마에게 결정을 하라고 하였다. 아빠는 프레버가 제일 나은 같다는 말을 덧붙였다. 무엇보다도 실시간으로 아이들의 모습을 있는 생방송이 제공된다고 하니 너무 좋을 같다는 생각을 하신 모양이었다.
홈페이지를 둘러보니 서울에서는 매주 설명회도 있는 모양이었는데 서울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곳이라 보니 설명회에 참여해서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어도 그렇게 없었다.
처음엔 5학년 큰 아이만을 7주로 보내려고 생각했는데 3학년 동생도 같이 가려 따라나서기에 동생이 적응을 잘 못할까봐 바기오 5주 과정을 결정하였다. 일단 프레버에듀 바기오 영어캠프로 결정을 하고 준비를 하긴 하였으나 가는 날까지 불안과 걱정이 앞섰다.
아이를 보낸 , 잠이 오지 않았다. 비행기를 타고 떠났기에 다음날 아침 도착했다는 문자를 받고 프레버 바기오 캠프 홈페이지에 접속하니 우리 아이들의 도착사진이 올라와 있었다. 그때부터 바기오캠프 홈페이지는 하루 종일 엄마와 뗄레야 없는 사이가 되어있었다.

2.
바기오에서의 5주를 보내며...
다른 친구들은 엄마를 많이 그리워하는 하였는데 우리 아이들은 바기오에서의 생활에 적응을 너무 했다. 3학년 동생이 많이 걱정되었는데 너무 밝고 명랑하게 생활을 하여 마음이 놓였다. 처음 일주일은 아이들 걱정에 손에 일이 잡히지 않았는데 다음부터는 바기오 선생님들에 대한 신뢰와 아이들의 밝은 모습들을 통해 아무런 걱정없이 지낼 있었다.
특히 홈페이지 QA를 통하여 많은 의사소통을 할 수 있었는데 아이를 보낸 후의 여러 가지 걱정, 의문들을 보내면 거의 실시간으로 답변해주시고 또 여러 학부모들의 이야기들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 되었다.
바로 다음날 올라오는 사진 속의 아이들과 실시간으로 제공되는 생방송 캠프에서 공부하고 있는 우리 아이를 모니터 이나마 만져도 보고 불러도 보면서 엄마와 함께 생활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가지게 되었다. 주말에는 다양한 체험을 하게 주시고 주중에도 공부 아니라 골프, 팝송 등을 배워 정서 함양에도 도움을 주었다. 또한 우리 아이들의 생활 모습과 학업성취도 현황 등을 일주일에 번씩 관리 보고서로 올려주셔서 아이들에 대한 걱정과 궁금증을 해소시켜 주었다. 아이들을 자식처럼 돌봐 주시는 선생님들께도 너무 감사한 마음 이었다.

3.
영어캠프를 마치고
5
주의 과정을 마치고 드디어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돌아왔다. 매일 외운 50단어로 인하여 단어도 너무 많이 늘었고 외우는 것도 쉬워졌다고 자랑이다. 예전부터 전화영어를 하고 있었는데 캠프를 다녀온 후의 전화영어를 들어보니 너무 대화가 자연스러워 지고 회화실력도 많이 발전함을 느낄 있었다. 또한 학원에서의 레벨도 두단계가 올라갔다.
영어는 영어대로, 좋은 경험은 경험대로 너무 많은 것을 얻어 온 캠프였다. 두 딸 모두를 프레버에 보내길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영어캠프를 결정해서 보낼 때까지의 많은 걱정들. 지금 생각하면 우습기까지 하다.
이렇게 잘 보살펴주고 좋은 경험 많이 쌓을 수 있는 곳이었는데 괜한 걱정을 했다 싶어서..
많은 분들이 경험했던 글들이 나에게 큰 도움을 준 것 처럼 나의 조그만 이야기들도 다른 사람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프레버 에듀에 감사드리고 우리 아이들 잘 보살펴주시고 아름다운 추억 만들어주신 바기오 캠프 선생님들께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4/6김현빈/김현서학생 학부모 캠프후기>
안녕하세요 2010 여름 프레버 여름 필리핀 캠프에 참가한 김현빈, 김현서 엄마 입니다.
처음으로 아이들끼리만 외국으로 캠프를 보내기로 생각하고 여러 유학원을 알아보다가 프레버를 알게되어 보내면서도 부모로서 불안한 마음은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인천공항에서 아이들만 들여보내면서는 걱정으로 눈물이 났었습니다. 그전에 한동대 영어캠프를 보낸적이 있었고, 아빠와 함께 필리핀에 간적은 있었지만 아이들끼리는 처음이었으니까요... 그런데 인터넷을 통해 아이들의 생활모습을 바로바로 확인하고 전화를 통해 전해듣는 아이들의 생활은 제 걱정이 기우였음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부모들의 요청이 있으면 바로 바로 처리해주는 캠프 담당자님들 때문에 더더욱 안심이 되었습니다. 프레버에서 말하듯 안심캠프였던 것 같습니다. 물론 아이들의 안전을 위하여 많은 통제가 있어서 아이들이 좀 힘들어하긴 했지만요
..
아이들이 많다보니까 캠프 측에서는 당연히 그리했어야 하지만요
...
매일 영어단어를 외우고 테스트를 해준 덕에 이제는 하루에 50개정도의 단어를 외우는 것을 어려워하지 않고 집에서도 하고 있답니다. 그 전에는 규칙적으로 단어를 외우는 것을 싫어했었거든요. 그리고 아이들이 reading은 어느정도 해도 writing은 굉장히 어려워하고 싫어했었는데, 캠프생활하면서 쓴 영어일기가 아이들의 writing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은 없애준 것 같습니다
.

<5/7
주 윤다현학생 학부모 캠프후기>

사랑하는 딸 다현이를 5주전 보내고 공항에서 다시 만나는 순간까지
무엇보다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이 입에서
저절로 나올 뿐입니다.
여자아이라서 영어캠프에 보내는 것을 결정하기 쉽지 않았었지만

지금 이글을 올리면서 그런 고민들이 쓸데없는 걱정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모든 부모들의 소망이 자녀를 품안에서 떠나보내면 제대로 챙겨 먹는지

잠은 잘 자는지 다치지는 않았는지 건강하게 있다가 재회하기를 원하죠.
그런데 프레버에듀의 프로그램들이 저의 이런 고민들을 해결해 주었습니다
.
학교 학원에서도 칭찬받는 딸이었지만 엄마가 없는 먼 곳에서도

가족처럼 지도해주시는 선생님들의 관심과 배려로 인하여 영어실력은
물론이며 자신감을 가지고 돌아온 딸의 모습을 보면서
겨울에도 기회가 된다면 다시 보내고픈 마음이 듭니다.
얼마나 많은 추억들을 간직하고 왔는지 돌아와서도 일주일 내내 캠프에서

만났던 선생님 친구들을 잊지 못하네요
생각하지 못했던 장학금까지 시상하게 되어 기쁨이 두 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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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동안 어린아이들을 인솔하여 무사히 공항까지 인도해주신
한국인선생님들과 현지 선생님들에게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바기오 5/7주 임준혁학생 학부모 캠프후기>
걱정반 기대반으로 바기오 7주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공항에서 눈물이 글성이는 아들을 보니까 살짝 후회도 되었습니다.
하지만 동영상, 사진으로 올라오는 아들모습은 좋아 보였습니다. 아이들은 역시 빨리 적응하는것 같습니다.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는 아이들이 기특했고, 한국에서의 생활을 고맙게 느낀것 같습니다. 중요한 시기에 여러가지를 깨달은것같아서 훌륭한 선택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마지막에 생각도 못한 장학금을 타서 아이도 저도 무척 기뻤습니다.
바기오에서 잘 돌봐주신 샤론 선생님, 잘 가르쳐주신 맨투맨 선생님들 그리고 친구들에게 고맙다는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
바기오 5/7주 권준하학생 학부모 캠프후기>
결정하기 전까지 여러 사항을 고민한 후에 보낸 캠프였습니다.
광고처럼, 내실있게 운영될 까? 필리핀의 환경은 어떨까? 아이의 귀한 여름방학이 효과있게 관리될까?....
준하가 필리핀영어캠프에 참가한 건 거의 엄마의 권유에 마지못해 응한 결과였습니다. 하지만 와우~
필리핀에서의 7주는 준하에게 큰 의미를 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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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 겨울방학이 남은 지금, 또 캠프를 보내달라는 것입니다. 이번엔 동생도 데리고 가겠다네요. ^^
차후 결정이야 어떻게 하든, 아이의 만족도가 너무 높네요.
먼저, 맨투맨수업에서 얻는 효과를 말씀드리고 싶네요.
튜터들이 친절한 건 말할 것도 없고 영어가 비록 잘 되는 아이가 아니였음에도 튜터들의 친절한 설명에
별 어려움이 없었답니다. 너무 재미있었대요.
오전시간에 내리 6시간을 해서 힘들었을 텐 데, 튜터들과의 메일연락을 자주 체크하는 걸 보니 엄마도
보기 좋네요.
튜터들과 몇 시간씩 지내니, 이젠 전화영어도 문장단위로 말하고 전혀 길지 않다고 합니다.
제일 재미있었대요.
사실 필리핀발음에 우려가 안 되는 것은 아니지만, 미국인 발음지도 선생님이 따로 계셔서 잡아 주신 점에 안심했습니다.
오후의 골프나 팝송 등으로 아이들에게 적정한 휴식시간을 확보하는 점도 아이들에게 활력소가 되었을 것 입니다.
무엇보다, 엄마로서 안심되었던 것은 학생관리측면입니다.
정희숙과장님께서 엄마의 마음으로 아이들의 건강, 학습, 용돈관리까지 모든 측면을 관리해 주시고, 게시판에서 엄마들과의 소통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열린 마음을 보고 마음을 놓았답니다.
제가 너무 무덤덤한 맘인 지도 모르지만, 아이걱정이 별로 되지 않았답니다. 1주간의 관리보고서를 통해 아이의 생활,학습 상황을 볼 수 있었고, 라이브카메라도 공부하는 모습을 실제로 볼 수 있는 점..엄마의 마음을 헤아린 세심한 배려에 감동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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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간 열심히 공부한 우리 아이들에게 체험학습의 기회도 뜻깊은 시간이었다네요. 마인즈뷰, 사관학교 ..여러 장소가 기억에 남는답니다.
무조건 여행을 필리핀으로 가자고 합니다. (돈 많이 드는 것도 모른 채..^^)
준하에게 필리핀생활에서 뭐가 힘들었냐 물으니, "처음 1주일이 집생각이 나서 그렇지. 나머지는 좋았다."라네요. 출발전에는 "나는 필리핀 감옥에 가는 거야..엄마가 시켜서" 라고 했던 아이이니 참으로 큰 발전입니다.
열심히 저축해서 겨울방학 캠프를 준비하려구요. 중학교 준비해야 하는 준하는 살짝 안 될 것 같고, 동생은 거의 오빠에게 설득당했습니다.
역시 경험이 비싼 댓가를 치르고 얻는 만큼, 해외캠프의 경험이 풍부한 프레버에서 처음 맞은 필리핀캠프는 엄마의 우려를 아들의 성취로 이끌어 준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열심히 진행해 준 관계자들께 감사드려요. 겨울에 또 연락드리겠습니당~..

<마닐라 10/12주 김수정학생 학부모 캠프후기>
반갑습니다. 필리핀12주 캠프 김수정 아빠 입니다.
항상 프레버 가족모두의 행복과 번영을 기원 합니다.
먼저 우리 수정이를 12주 동안 잘 보살펴 주심에 현지에 계신
이사장님,백실장님,이은혜선생님,숀선생님 및 현지 영어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 드립니다.

2010
5월 중순경에 수정이 엄마가 수정이 필리핀 캠프 보낸다고
이야기 하기에 처음엔 "글쎄~"라고 생각 했습니다...
아직도 어린 아이를 12주동안이나 부모를 떠나서 혼자 생활 하게 한다는 것이
부모로서 쉽게 판단이 서지 않는 상태 였습니다...
그런데 우리 수정이가 하는 말이 "영어 공부를 잘 하고 싶어요"라며 가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부모된 도리로 하겠다는데 안보낼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수정이 엄마가 이곳 저곳을 알아보고  '프레버'를 택하게 되였습니다.
처음으로 외국으로 보내는 캠프라 무조건 가격이 저렴하다고 보내는 것 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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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동안 부모도 믿을수 있고, 아이도 잘 적응하고, 12주 후에 원하는 결과가 나올수
있는 곳을  택한곳이 프레버 였습니다...

드디어 5 31일 수정이를 인천공항에 배웅하고 대전으로 내려 오면서 수정이 엄마는
많이 걱정반 기대반 하면서 불안해 했답니다.
그런데 이런 걱정은  첫 수업날 수정이가 공부 하는 하고 생할하는 모습이 인터넷으로 중계되는 것을 보면서
영어캠프 생할에 잘 적응하고 있는 수정이를 보면서 걱정은 사라지고 시간만 나면 컴퓨터 앞에서
자리를 뜨지 못할 정도로 중독이 되였갔습니다.. 지금도 캠프가 끝났는데도 인터넷을 보면
습관적으로 프레버 홈페이지에 드려 보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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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첫날 Level Test부터 시작한 캠프는 바라보고 있는 부모로서도 너무나 빡빡한 스케줄로 인하여
혹시 수정가 잘 견디어 낼수 있을까 했는데...매주 테스트를 보면서도 잘 적응하는 모습을 보니 안심이 되였습니다.
금요일날 부모와 전화 통하 하면서 잘 지내고 있다고 하면서 오히려 부모를 위로해 주던 것을
생각 해 보니 우리 아이가 12주 동안 너무나 커 버린 듯한 느낌이 였습니다...
아빠로서는 조금은 좋으면서도 서운한 그런 기분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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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마치고 인천공항에서 만났을때는 부모 마음은 너무 기뻤는데... 오히려 수정이가
더 담담해 하는 것을 보면서 어른이 된 느낌이 였습니다...
좋은 모습과 좋은 결과로 캠프를 무사히 마치고 가족의 품으로 돌려 보내 주신 것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 드립니다. 귀국날 공항에서 인사를 드리고자 했는데 경황이 없어 인사
드리지 못한 점  죄송 합니다...

수정이가 집에 와서도 친구들과 프레버 홈피를 통해서 계속 연락도 하고 그리워 하는
모습을 보니 참 좋은 캠프였다는 생각을 합니다...
필리핀 현지 영어 선생님 들과 이메일을 영어로 주고 받으면서 웃고 이야기 하는 모습을 보면서
부모로서 흐뭇함을 느낍니다..이은혜 선생님이 한국에 오면 12일로 만나기로 했다고
하는데.... 울 수정이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12,10 15명이 정이 많이 들은듯 합니다.
오늘 도서관에 가서 영어 원서 동화책을 대여해 와서 읽고 있습니다. 수정이 曰 읽을만 하다고
합니다... 아마 캠프 보내지 않았으면 생각도 못할 일이지요...
겨울 캠프에 다시 가고 싶다고 수정이가 이야기 합니다...필리핀이 많이 그리운가 봐요...

마지막으로 조금은 고쳐 주었음 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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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동안 고생한 수료식을 인터넷 중계를 해주었음 참 좋았겠구나 하는 생각 입니다.
수료식 전날 아이들의 좋은 모습을 보여 주신다고 약속 해 놓고 생방송 장비 철수 했다고 하니
~~당황스럽웠습니다..아마 아이들 가족 모두 최고 보고 싶었던 모습이였는데...
후에 참고 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동안 고생 하여준 선생님들 이하 모든 분께 감사 드립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대전에서 수정이 아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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